[리뷰] 2017 브라운슈바이크 미대 룬트강

이번 브라운슈바이크 미대의 룬트강은 예년 진행되는 행사와는 매우 다른 분위기였다. 학생들은 최근 불거진 학교와의 갈등에 관해서 예술적 저항(künstlerische Protestaktionen)으로서 룬트강을 보이콧(boycott)하고 있었다. 작업실은 잠겨있었고, 모든 학생의 작업이 아닌 클라쎄(반)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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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02. 하진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 Bildende Kunst)

<독일 미대생 인터뷰를 기획하며> 짧은 기간을 두고 자주 바뀌는 한국의 입시제도. 특히나 학교 공부와 실기를 병행해야 하는 미술 계열 학생은 매번 달라지는 입시 방향을 쫓아가기 배로 바쁘다. 힘든 입시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고 바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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